* 사토시 나카모토 2010년 발언
→ 양자컴퓨터가 암호를 깨더라도 갑자기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발전한다면 대응 가능
1. 핵심 내용
- 양자컴퓨터가 암호를 해킹할 가능성은 인정
- 하지만 기술 발전이 점진적이라면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고 강조
2. 대응 방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더 강력한 서명 알고리즘으로 전환
- 사용자는 업그레이드 후 자산을 본인에게 다시 전송(재서명) 하면 됨
시간이 있다면 비트코인은 진화로 대응 가능하니까 호들갑 떨지마라... 약간 이런 느낌이네요. 이런 상황이 올꺼라는 걸 2010년에 예상하고 남긴 발언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