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더리움 L2들이 너무 쪼개져 있어서 하나로 묶자는 제안을 던짐.
1. 지금 상황
- 지금 L2 보면 Arbitrum / Base / OP / Starknet / Linea / ZKsync 등 다 따로 놀고 있음
- 문제: 유동성 분산 / 사용자 경험 불편 (브릿지 계속 써야함) / 앱도 체인별로 나뉨
2. 여기서 “Economic Zone” 등장
- 쉽게 말하면 “여러 L2를 하나의 경제권처럼 묶자”
- 목표
1) 체인 달라도 → 같은 네트워크처럼 사용
2) 유동성 → 한 곳처럼 공유
3) 앱 → 어디서든 동일하게 작동
3. 이게 중요한 이유
- 지금 구조는 “이더리움 안에 또 여러 체인”
- Economic Zone 되면 “이더리움 = 하나의 통합 시장”
일단 개발자들이 위와 같은 논리로 제안을 던진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서로 다른 L2들이 협력해야 하는 부분이고, 이해관계 충돌 측면이나 기술적 통합까지 고려한다면 현실적으로 실현되긴 쉽지않죠.
결국,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현 시장의 유동성 부족 문제 때문이라고 봅니다. 가뜩이나 부족한 파이를 나눠먹으려 하니 더 힘들어진 상황이죠. 앞으로 이들이 어떻게 살 길을 찾아갈 지... 한번 흐름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