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군 대변인 발언: 미군이 머무는 호텔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음
- “미군이 모여 있는 곳은 사실상 ‘미국 시설’”이라는 논리
- “미국 공격을 가만히 지켜보지 않겠다”
- 보복은 미군이 있는 장소에서 직접 진행하겠다는 입장
* 이란 외무장관: 미군이 GCC 국가에서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사용 중이라고 비판
미군이 있는 ‘민간 시설(호텔)’까지 공격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경고죠. 미국의 지상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란도 질 수 없다 마인드로 계속 보여주기식 대응중.
실제 말 뿐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지 지켜봐야할 듯. 분명한 것은 시장에서는 전쟁이 좀 더 장기화될 수 있다고 판단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