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발언들
- 협상 관련 새로운 마감일(deadline) 발표 예정
- "이란은 해협을 통과하는 데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
- 이란과 호르무즈에 대해 "금방 정화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이란이 미국에 "매우 큰 선물"을 3월 24일에 주었다고 말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음
- "우리는 호르무즈가 필요 없다. 우리에게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 "나는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것이 아니다. 우리가 공략하고 싶은 목표는 아직 남아 있다."
계속해서 발언을 퍼붓고 있는 트럼프... 이란의 반응도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