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인 거래는 ‘달러(은행)’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으로 한다는 게 핵심이죠.
1. 시장 구조 변화
- 스테이블코인 거래 비중: 83%
- 법정화폐(USD 등): 17%
→ 거의 대부분 거래가 USDT / USDC 기준으로 이루어지는 구조
2. 왜 스테이블코인이 쓰이냐?
- 빠른 거래
- 24시간 가능
- 거래소 간 이동 쉬움
→ 기존 은행 시스템보다 훨씬 편함
3. 시장 구조
1) USDT (테더)
- 시장 점유율 70~80%
- 개인/트레이딩 중심
- 유동성 가장 많음 (거래하기 편함)
2) USDC
- 점유율은 낮지만 점점 성장 중
- 기관(기업, 펀드) 선호
- 특히 파생상품에서 점유율 상승
* 현재 구조
- USDT vs USDC “2강 체제”
- USDT → 트레이딩용 / USDC → 기관/담보용
4. 시장 규모
-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USDT: 약 1840억 달러
- USDC: 약 790억 달러
5. 중요한 포인트
- 유럽(유로 스테이블코인)은 거의 안 쓰임
- 달러 기반이 압도적
- USDC는 늘고 있지만 아직 거래 유동성은 USDT가 더 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