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방향 상관없이 ‘펀딩비’만 먹는 전략임
💡 핵심 포인트
1. 실행 방법 (3단계)
1) Teller에서 코인 대출
2) 현물 매도 → 숏 포지션 확보
3) Reya에서 동일 코인 롱 퍼페추얼
2. 구조
- 현물: 숏
- 퍼페추얼: 롱
→ 가격 상승/하락 = 서로 상쇄 (델타 중립)
3. 수익 구조
* 펀딩비(음수일 때 롱이 받음) – 대출 이자
- 예시: 펀딩 수익: 18% / 대출 비용: 6%
→ 순수익 ≈ 12% (상황 좋으면 15%+)
4. 장점
- Teller: 청산 없음 (핵심)
- 온체인으로 전부 실행 가능
- 시장 방향 예측 필요 없음
5. 리스크
- 펀딩비 변동됨 (고정 아님)
- 거래 수수료 / 슬리피지
- 대출 만기 관리 필요
시장 방향 맞추는 게 아니라 펀딩 구조 자체에서 수익 뽑는 전략이라는 점이 핵심이죠.
기간 기반 대출로 Teller에서 자산 빌리고, 빌린 자산을 시장에서 매도하여 현물 숏 포지션 확보 + 스테이블코인 확보. Reya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롱 포지션 진입해서 펀딩비가 음수면 지속적으로 수익 받는 구조임.
Teller는 가격 변동성에 따른 청산 리스크가 없기에 Reya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듯. 흥미로운 구조라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