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류한 코인, 이제 직접 보관 안 함
→ 민간 커스터디 업체에 맡기는 방향으로 전환
💡 핵심 포인트
1. 왜 이렇게 바뀌었나?
- 지난달 니모닉 코드 노출 사건 발생
- 압류 코인 2차례 탈취 사고 발생
- 보안 문제 때문에 전문 업체에 위탁 필요성 증가
2. 앞으로 계획
- 상반기 내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 목표
- 현재 선정 기준 만드는 중
- 주요 기준: 보안 수준 / 기업 규모 / 보험 가입 여부 (이용자 보호법 기준)
3. 추가 변화
- ‘가상자산 관리 TF’ 운영 중
- 향후: 압류 / 보관 / 매각 전체 프로세스 개선
-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 예정
국세청도 이제 “직접 관리 → 전문 커스터디 위탁” 구조로 전환한다는 게 뽀인트네요. 선진국 방식 도입 + 가상자산 관리 체계 본격 정비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디 무지성 과세만 좀 자제를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