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빠르게 시간이 지나간 듯 하네요. 새로운 한국, 일본 KOL들도 만나고 일본 아이돌 문화도 경험하고...
개인적으로는 진짜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일본을 가게 되었고, 가서 뭘 하고 뭘 느꼈는 지는 트윗으로 정리해서 공유드려 볼게요.
크립토 라는 영역 안에서 여러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자리는 늘 가슴뛰게 만드는 듯.
(중국 KOL들까지 만날 뻔 했으나 비자문제 때문에 단체로 못왔다고 함)
저는 한국 돌아가서 다시 달리는 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