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이란 기뢰부설함 대부분 제거했다고 주장
- 이란의 해군·공군 전력 대부분 상실, 방공망과 레이더도 사실상 붕괴됐다고 언급
- 석유 회사들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 필요 강조
- 필요하면 남아있는 목표물을 추가 공격해 이란을 더 크게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
- 이란 초등학교 오폭 사건(175명 사망) 관련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답변
트럼프는 이란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운송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추가 공격 가능성도 시사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