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이 최근 몇 달 동안 보유 비트코인을 대거 매도중
- 지난 10월 이후 15,000 BTC 이상 매도
- 이는 2024~2025 상승장에서 유행했던 “채굴 BTC 장기 보유(트레저리 전략)”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으로 해석
1. 주요 매도 사례
- Cango → 2월 4,451 BTC 매도 (보유량 약 60%)
- Bitdeer → 보유 BTC 전량 매도
- Riot Platforms → 12월 여러 차례 BTC 매도
- Core Scientific → 1분기 약 2,500 BTC 매도 계획
2. 최대 채굴 기업 상황
- MARA Holdings
→ 현재 53,000 BTC 이상 보유
→ 상황에 따라 매수·매도 모두 가능하도록 전략 유연성 확보
3. 왜 매도하나?
- 최근 채굴 업계는 수익성 압박이 심해진 상황
- 주요 이유
1) 채굴 마진 악화
2) 운영 비용 상승
3) 시장 변동성 확대
4) 일부 기업은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HPC) 등 새 사업 투자 자금 확보 목적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