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중년 여성 명의의 거래소 계정에서 코인이 움직임
- 거래소 측은 퀸비코인이 해킹되어 비트코인으로 바뀐 것 같다고 경찰에 진술
- 그런데 그 여성은 “나는 거래소 계정을 만든 적도 없다. 명의 도용이다” 라고 주장
- 경찰은 해당 계정의 비트코인을 압수
- 2022년 5월 강남경찰서 압수 비트코인 22 BTC 탈취
- 퀸비컴퍼니 실운영자 A씨 등 사전 회의 후 코인 이동 정황 포착
- 경찰은 컴퓨터 이용 사기 혐의로 수사
📦 탈취 방법
- 압수된 비트코인이 경찰 지갑이 아닌 회사 측 콜드월렛에 보관
- 사건 관계자가 알고 있던 니모닉 코드로 코인 이동
→ 니모닉 코드 관리 부실이 핵심 원인
* 수사 상황
- 퀸비컴퍼니 운영자 A씨 구속
- 관계자 B씨 불구속 수사
- 6일 검찰 송치 예정
핵심은 수사 대상과 관련된 회사 지갑에 증거 코인을 보관한 부분이죠. 또 사전에 회의를 통해 빼내려는 모의까지 이뤄졌다는...
이제는 정신차려서 정확한 프로세스에 맞게 관리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