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오전에 시작된 런치풀에 갖고있던 스테이블이랑 BNB로 OPN 채굴중이긴 한데... 워낙 고래들도 많이 들어와있고, APR이 매력적인 상태가 아니라서 딱히 맛이 없는 느낌이네요.
USD1은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노맛 예상하고 일부러 런치풀에 투입안했음 (=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이었음)
차라리 WLFI 캐는 게 훨씬 이득. 3월 말에 한번 더 연장 소식 들려오면 좋겠네요...!
일단 오늘 오전에 시작된 런치풀에 갖고있던 스테이블이랑 BNB로 OPN 채굴중이긴 한데... 워낙 고래들도 많이 들어와있고, APR이 매력적인 상태가 아니라서 딱히 맛이 없는 느낌이네요.
USD1은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노맛 예상하고 일부러 런치풀에 투입안했음 (=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이었음)
차라리 WLFI 캐는 게 훨씬 이득. 3월 말에 한번 더 연장 소식 들려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