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우 핫했던 국세청 니모닉 유출 사건 관련 내용이죠. 현재 진행상황 싹 정리해드림!
1. 사건 개요
- 국세청이 체납자 가상자산이 담긴 콜드월렛 USB 4개 압류
- 보도자료 배포 과정에서 마스터키 역할의 ‘니모닉 코드’ 실수로 공개
- 이후 지갑 내 PRTG 코인 탈취 발생
2. 탈취 규모
- 약 400만 개 PRTG 코인
- 약 480만 달러 (약 69억 원) 상당
- 다만 시세 변동 및 거래 빈도 낮아 정확한 피해액은 수사 중
3. 탈취자 관련 내용
🟢 1차 탈취자
- 40대 남성
- 2월 28일 자수서 제출
- 3월 1일 검거 (현재 조사 중)
- 탈취 후 코인을 일부 되돌려 놓은 것으로 알려짐
🟢 2차 탈취자
- 아직 특정되지 않음
- 별도로 또다시 탈취 발생
- 경찰 추적 중
5. 국세청 책임 여부
- 행정 실수 관련 진술은 확보
- 현재까지는 단순 실수 여부 중심
- 추가 책임 수사는 진행 상황 지켜보는 단계
6. 재발 방지 대책
- 압수물 관리 절차 4단계 세분화 (준비 → 압수 → 보관 → 송치)
- 상반기 중 가상자산 위탁보관 시스템 도입 예정
- 가상자산 압수 매뉴얼 강화 추진
[
](https://www.yna.co.kr/view/AKR…?input=1195m)이걸 탈취자의 잘못으로만 볼 수 있느냐는 한동안 논란이 될 듯 하네요. 물론 피해액 역시나 유동성 고려해서 69억 상당이 아니기도 하고, 정확한 피해액 다시 체크 필요할 듯 합니다.
[
](https://www.yna.co.kr/view/AKR…?input=1195m)2차 탈취자는 과연 잡을 수 있을 지... 자수없이는 힘들어보이기도 함 (버너 지갑으로 탈취해서 CEX 안들어왔으면 사실상 잡기 힘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