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BTC 가격을 “구간별 가치 영역”으로 나눠서 보여주는 장기 밸류 맵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
📦 각 구간별 의미
1. VERY EXPENSIVE
- 매우 고평가 구간
- 역사적으로 고점 근처
- 강한 과열 상태
2. EXPENSIVE
- 비싼 구간
- 상승 후반부
- 조정 가능성 존재
3. LIKELY BOTTOM ZONE (현재 해당되는 구간)
- “바닥일 가능성이 높은 구간”
- 장기 매수 구간으로 보는 영역
- 현재 가격이 이 근처에 위치
4. UNLIKELY
- 여기까지 내려갈 가능성 낮음
- 대형 붕괴 시나리오에서나 가능
5. EXTREMELY UNLIKELY
- 극단적 폭락 구간
- 금융위기급 상황 아니면 도달 어려움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바닥 가능성 높은 구간을 지나고 있는 상황이죠. 어찌보면 60K 위 박스권 횡보하는 이유도 해당 구간에서 손바뀜이 일어나며 누군가는 계속 매도 물량을 받아먹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미 과하게 떨어진 상태라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해도 잘 버티는 모습 보여주는 게 팩트. 어차피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간이 해결해 줌 + 어느정도 바닥권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의 매집 등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예상해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본인 원칙대로 대응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