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작년 고점(12.6만달러) 대비 반토막
- 금: 같은 기간 최대 +55%
최근 3개월
* 금 ETF +160억달러 유입 / BTC 현물 ETF -33억달러 유출
& BTC 시총 1조달러(약 1440조원) 감소
디지털 금으로써의 위상이 흔들리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비트코인.
ETF 승인 등 제도권 편입 → 오히려 ‘투기 프리미엄’ 축소했다는 의견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비트가 여전히 위험자산 성격이 강하기에 안전자산과는 다른 행보를 보일 수 밖에 없다고 봄. 제도권 편입 및 규제 마련 이후 기관 진입 본격화되어야 안전자산 프레임을 좀 더 씌울 수 있지않을까 생각.
지금은 누가봐도 안전하지 못한데 안전하다고 말로만 가스라이팅하는 느낌이라 실질적이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