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향성: “더 크게 확장하면서도, 보안과 탈중앙성은 강화”
1. 확장 (Scale)
- 가스 한도 100M 이상 목표
- 블롭(Blob) 용량 확대 → L2 확장 지원
- ePBS 도입
- zkEVM·상태 구조 개선 추진
👉 처리량 대폭 증가
2. UX 개선 (Improve UX)
-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 강화
- 스마트계약 지갑 기본화
- L2 간 상호운용성 개선
- 더 빠른 확정 속도
👉 사용성 개선
3. L1 강화 (Harden the L1)
- 검열 저항 강화
- 포스트 양자 보안 대비
- 보안·테스트 인프라 강화
👉 확장 속에서도 본질 유지
2026년 이더리움은 “확장 가속 + UX 개선 + 보안 강화” 3축 전략으로 간다고 보시면 됨. 물론, 가격은 보지않는 걸로 해요...
참고 원문 (이더재단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