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비중을 축소하는 곳도 있고, 확대하는 곳도 있죠. 내용 간략히 정리해드림!
1. 축소 측
- 하버드, BTC ETF 비중 축소
- Metaplanet 대규모 손실
- ETHZilla, 피터 틸 지분 매각
- 일부 ETH 보유 물량 매도
2. 확대 측
- Strategy, 2,486 BTC 추가 매수
- 아부다비 국부펀드, BTC ETF 10억 달러 이상 보유
- BitMine, ETH 대량 매수 및 스테이킹 확대
- BlackRock, 스테이킹 ETH ETF 진전
최근 큰 조정 이후 기관들도 리스크 축소 vs 추가 베팅으로 갈리는 상황이죠. 이런 기관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 지도 잘 체크 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 명확한 방향성이 안나온 상태. 여전히 시장에 불확실성이 남아있기에 나오는 현상이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