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왔던 소식인데...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
1. EF(이더 재단), ‘가벼운 긴축 모드’에 들어감
- 향후 5년간 지출을 더 신중하게 관리
- 목적은 단 하나, 이더리움을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
2. 목표는 두 가지
1) 이더리움 로드맵 가속
→ 더 빠르고, 확장 가능하면서도
→ 탈중앙·보안·지속가능성은 절대 포기 안 함
2) 장기 생존력 확보
→ 사용자들이 자기 자산·프라이버시·보안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3. 비탈릭 개인 행보
- 16,384 ETH 직접 인출
- 이 자금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보안·프라이버시 기술, 암호화 메신저, ZK/FHE, 로컬 퍼스트 OS, 공공·개인 건강, 거버넌스 등 “검증 가능하고 진짜 오픈한 기술”에 장기 투입
4. 핵심 철학
- “Ethereum everywhere” ❌
- “Ethereum for people who really need it” ⭕️
- 기업용·중앙화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자율성(Self-sovereignty)을 위한 인프라
이더리움은 권력과 기업을 위한 체인이 아니라 개인과 커뮤니티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하는 기본 인프라가 되겠다는 선언을 한 것. 가볍게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