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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Telegram · @coinboys

예전처럼 사람들이 바보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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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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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예적금 넣어봐야 연 1~3% 이자인데... 이걸로 자산 증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걸 예전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중.

통화 인플레이션, 원화 가치 하락 속에서 현금만 들고 있는 건 방어가 아니라 손실에 가까운 선택이 되어가고 있기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코스피 불장에 예적금을 깨고있는 것.

다만, 저는 크립토인으로써 이 자금이 추후 크립토 시장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고 봄. 지금은 코인 쪽이 워낙 정체기이고, 단기 흐름이나 추세, 투심이 무너져있는 상황이라 파리날리고 있지만... 결국 코스피 오른다고 하니 포모느끼고 불나방처럼 이동한 것처럼 충분히 수급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함.

분명한 것은... 기관/기업 → 개인(리테일) 자금 순일 것이고, 올해 상반기는 특히나 기관이 키를 쥐고 미리 자리잡는 구간이 나올 것으로 보임. 개인 자금은 항상 가격이 오르고 뒤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결국 애매하게 발 걸치는 것보다는 미리 자리 잡고있겠다는 생각으로 크립토 시장 상황을 계속 체킹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추가로 포트폴리오 세팅 역시나 중요. 코인에 몰빵보다는 증시에도 어느정도 분배해놓는 게 지금과 같이 국장 파티하는 상황에서 포모 덜 느끼게 되고, 불나방이 되지않게 만들어 줌. 여기저기서 코스피 ATH 달성 소식 나오면서 포모 유발하고, 유혹하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본인 원칙 지켜가면서 여유롭게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좋지않을까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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