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솔라나폰 관련해서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왜이렇게 달달하다고 이야기하는 지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하여 한번 제 기억력 최대치로 활용해서 정리해드림!
- 사실 솔라나폰 1이 원조임 (이게 먼저 먹여줘서 지금의 솔라나폰 2가 인기있었음)
- 솔라나폰 2 구매 포스팅 보시면 판매 당시 느낌 확인 가능 / 가격은 450달러 상당
- 우리는 실물 폰을 구매한 것임 (물론, 폰 사면 솔라나 생태계 토큰 에드 기대하고 구매함)
- 이거 사전 구매자들 대상으로 SBT 지급해줬었음
- 솔라나폰 구매자에게 솔라나 쪽 밈코 에드해주기 시작함 (에드한 밈코 따로 매수해서 폰값 멘징한 사람도 등장)
- 근데 한번만 준 게 아니라 잊을만하면 계속 에드 넣어줌 (여기 참고)
- 추가 에드 공지 1 / 2 / 3 / 4 → 대충 여기까지 밈코 받으니 670달러였음 (솔라나폰 멘징은 이미 끝남)
- 그 이후에도 계속 퍼줌 (참고1 | 참고2 | 참고3 | 참고4 | 참고5 | 참고6)
- 밈코 에드 아직 안끝남 (HAPPY (70불) | Grumpy Cat (50불)
- 월렛커넥트 토큰도 에드 줌 (참고)
- 그러더니 드디어 실물 솔라나폰 배송해 줌 (참고)
- 근데 그 폰 유저들한테 이것저것 시켜서 자체 토큰 $SKR 에드도 먹여준 것
- 딱히 뭐 크게 안했어도 1만개 토큰 받을 수 있었음
- 조금 전에 빗썸 상장 소식까지 떠버리고 토큰 가격 0.06 찍음 (1만개 기준 600불 치 에드임)
솔라나폰 1개 구매했던 사람이면 이것저것 혜택받은 거 생각하면 진짜 못해도 최소 1000달러 이상은 먹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실물 폰까지 줘서 이것도 사이드폰으로 쓴 거 생각하면 진짜 개꿀...
* 한 줄 요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솔라나폰 100대는 샀어야했드아...
아무튼 제가 생각나는 거 쭉 끌어와서 한번 정리해봤네요. 솔라나폰 SKR 에드작 안했던 게 좀 아쉽다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