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남짓이었는데 숙성 좀 시켰더니 코베 뚫고 250달러 됨
욕심 안부리고 절반만 익절 완료. 나머진 좀 더 들고 갈 예정!
(어차피 꽁돈이라 숙성에 대한 부담이 적음 / 전 따로 스테이킹은 안하고 적절한 타이밍보면서 익절하고자 함)
100달러 남짓이었는데 숙성 좀 시켰더니 코베 뚫고 250달러 됨
욕심 안부리고 절반만 익절 완료. 나머진 좀 더 들고 갈 예정!
(어차피 꽁돈이라 숙성에 대한 부담이 적음 / 전 따로 스테이킹은 안하고 적절한 타이밍보면서 익절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