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 오늘의 공포탐욕지수는 20 (극단적 공포)
- 여전히 투심은 좋지못한 상황
트럼프의 립서비스로도 아직 투심 회복은 무리. 실질적 뉴스들이 나와주는 지 체킹 필요!
다만, 저는 크립토 시장을 떠나 국장이나 미장으로 넘어가야한다는 입장은 아닙니다. (포트폴리오 분산만 잘해두면 됨) 오히려 다들 핫하다고 난리칠 때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 수 있기에... 제가 올 초에도 말씀드린 바대로 올해 크립토 시장의 키는 "기관"이 쥐고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기관이 진입하려면 결국 규제가 잡히고, 가이드라인이 나와줘야 합니다. 규제는 “억제”가 아니라 신뢰·기관 자본 유입을 위한 기반이기 때문. 계속해서 핵심 소식들 체킹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