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지정학적 갈등 이슈들은 시간이 해결 해 줌
- 어차피 시간끌면 양쪽 다 손해
- 언론에서는 그린란드 때문이라고 떠드는 중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무빙은 아님)
- 지정학적 이슈, 관세 판결, PCE 등 다 엮여있음
- 투심도 완벽히 회복된 상태 아니며, 수급이 증시쪽으로 많이 넘어간 상황이기도 함
그럼 이제 다 끝났냐? 크게 호들갑 떨만한 이슈는 딱히 없어보이고 시장 관망하면서 또 다른 기회노리면 됨.
지금 크립토 시장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져있다?
(= 이 시장에 수급 들어오면 죽치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기회 젤 먼저 잡는다)
불안해하시는 분들 많아서 요정도 선에서 모닝 브리핑 남기고 전 잠시 외출다녀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