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파월 압박에 대한 시장의 생각은 페드워치에서 다가올 FOMC 금리 예상 확률을 보면 확인 가능!
- 1월 금리 동결 확률 98% (인하 확률 1%대)
- 일단 당장에 실질적 금리인하는 없다는 관점이 많음
- 그 말인즉슨, 연준이 트럼프의 스탠스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 보는 것
사실 트럼프가 파월(연준) 압박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이번에도 연준이 독립성을 지키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월에 바로 금리내리면 결국 트럼프의 말에 휘둘리는 것처럼 보이는 격이라 동결 확률이 높고, 그 이후의 흐름이 중요할 듯 합니다.
당장 금리인하가 단행되지 않더라도 결국, 여러 물가 지표들이나 고용 데이터들에 따라 그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것이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 어제 CPI도 나쁘지않았고, 앞으로도 물가가 어느정도 잡히면서 고용은 약화되는 결과가 나와주면 명분은 더 강해지겠죠.
현재 크립토 시장의 개별 호재/악재보다는 거시경제 상황이 전반적으로 더 크게 영향을 미치는 중이라 이 부분도 중점적으로 체킹해보려 합니다.
중요한 핵심은 우리가 원하는 금리인하가 올해 분명히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이고, "언제 할꺼냐"의 문제이기에 계속해서 이 시장에 남아서 기회를 기다려보면 좋을 듯 합니다. 시장은 항시 기대감에 먼저 움직임!
(일단 현재는 6월 ,9월 연내 2회 인하가 유력하나 언제든 바뀔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