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이 2026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소를 공식적인 보안평가 대상에 포함하는 새로운 기준을 도입
- 가상자산 시장 확대·제도권 편입 흐름에 맞춰 처음으로 별도 기준이 마련된 것
📦 신설된 평가 항목
- 가상자산 컴플라이언스
- 블록체인 운영 관리
- 월렛(지갑) 보안
-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 도입 목적
- 해킹 취약점 및 규제 리스크를 사전 식별 → 예방
- 가상자산 서비스도 정식 금융 수준의 보안 기준 적용
- 소비자·투자자 안전 확보 및 시장 신뢰 기반 강화
* 한 줄 요약: 2026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소도 금융권 보안평가를 받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