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urr NFT 900 HYPE 가격대에 매수해서 1370 HYPE에 매도한 일
저 당시 매도했을 때 HYPE 가격이 46달러 쯤이었음.
🔍 현재는 어떨까?
- HYPE 가격도 24달러까지 떨어짐
- NFT 가격은 몇 토막나서 6만불 이상 하던 게 지금 12000불 부근으로 떨어짐
돌이켜보면 이 때도 사실 더 간다는 기대감 섞인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던 시기였음.
너무 일찍 매도한 건 아닌가 잠깐 후회아닌 후회를 하기도 했음 (실제 가격 좀 더 올라갔음)
결과적으로 그 때 정리했던 게 신의 한 수였음. 그 이후에 HYPE 가격 변동성에 뚜드러맞고, NFT 자체 조정까지 찾아와서 토막에 토막남.
이런 걸 보면 적당히 먹고나오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NFT든 코인이든 막상 팔고나서 후펌오면 짜증나고, 엄청난 후회가 밀려오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서는 오히려 손해가 날 수도 있기에 "익항옳" 이라는 표현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메타콩즈 NFT 제때 처분못해서 잃은 경험 보유)
이래서 결국 이 시장에서는 경험치가 무기이긴 함!
물론, Hypurr가 홀더들 혜택을 잘 챙겨주고, HYPE 생태계 분위기가 정상화되면 또 굿 행보를 보일 수 있긴 합니다. 한 때 홀더로써 Hypurr의 앞길을 응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