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상황
- 비트코인, 장중 8만 6천 달러 붕괴 → 최저 약 8만5,700달러
- 사상 최고가 12만6천 달러 대비 약 –30%
- 이더리움·리플·솔라나 등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
2. 단기 하락 원인
① ETF 자금 유입 둔화
- 최근 몇 주간 비트코인 ETF로의 신규 자금 유입 부진
- 기관 매수 모멘텀 약화 → 반등 제한
② 거래량 급감
- 비트코인 거래량 전주 대비 약 –20%
- 시장 참여 감소 → 확신 없는 관망세
③ 연말 계절적 요인
- 연말 휴일 시즌 → 유동성 감소
- 기관 활동 둔화로 박스권 장세 지속
3. 글로벌 변수 리스크
① 미국 증시 동반 약세
- AI 버블 우려로 기술주 하락
- 주식 하락 → 크립토도 위험자산으로 함께 조정
② 일본 금리 인상 이슈 (12/19)
- BOJ 기준금리 0.75% 인상 전망
- 글로벌 유동성 회수 압력 →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③ 지정학적·정책 불확실성
- 트럼프 재집권 이후 연준 의장 후임 불확실성
- 정책 방향성 불투명 → 시장 변동성 확대
우선, 현재 시장 분위기가 지금의 날씨만큼 흐린 상황입니다. 당장 오늘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예정이고, 목요일은 미 CPI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죠.
고용의 둔화와 물가의 안정이 함께 증명되어야 시장의 추가 하락을 막을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매를 맞는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 피하는 물량 = 리스크 오프 물량이 현재는 많은 상황이죠. 앞서 전해드린 공포탐욕지수만 보더라도 투심이 악화된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추세자체가 무너졌다고 보진않지만, 계속 체킹이 필요하고, 주요 가격 구간을 지켜줄 지 여부를 확인하여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 대응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일단, 당분간은 알트 매매는 더욱이 유의하실 필요가 있고, 이번 주도 변동성 큰 한 주가 될 수 있어서 경제 캘린더 참고하셔서 대비해보시죠.
막연히 시장을 외면하고 떠나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 이럴 때일수록 더욱이 시장을 잘 체킹하면서 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나중에 다 경험치로 쌓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도 늘 그렇듯 저는 제 할 일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