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의 Big Ideas 2026에서 '프라이버시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블록체인의 가장 강력한 해자' 라는 메시지가 나왔죠. (참고 트윗)
속도·TPS 경쟁은 끝났고, 앞으로는 프라이버시가 기본값인 체인과 인프라만이 살아남는다는 것
🔍 이게 Boundless랑 뭔 상관?
- Boundless는 프라이버시를 앱마다 따로 구현하는 기능이 아니라 체인·앱·에이전트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프라이버시 인프라 레이어로 만듦
→ a16z가 말한 ‘프라이버시가 해자가 되는 2026년’의 구조를
실제로 구현하는 인프라가 Boundless인 것 (이라고 트윗에서 말하고 있음)
한 번 프라이버시 기반으로 쌓인 상태와 히스토리는 다른 체인으로 쉽게 옮길 수 없기때문에 Boundless가 프라이버시를 기능이 아니라 락인을 만드는 구조로 활용한다고 하네요.
바운드리스가 대략 어떤 걸 강조하고 싶은 지 눈치채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