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기준 오늘 새벽에 연준이 FOMC 회의를 통해 예상대로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죠.
1. 연준, 올해 마지막 FOMC에서 0.25%p 금리 인하 단행
- 9월 이후 세 번 연속 인하(총 0.75%p)
- 현재 기준금리: 3.50~3.75%
- 파월: “지금 금리는 경제 상황 변화를 지켜보기 좋은 위치” → 추가 인하에 신중 + 동결 가능성 시사
- FOMC 성명에 “정도와 시기(extent and timing)”라는 문구 추가 → 더 조심스럽게 움직이겠다는 신호
2. 비트코인·이더리움 반응: ‘뚜렷한 반등 없음’
1) 비트코인
- 빗썸 기준: 1억3698만 원 (24h +0.31%)
- 금리 인하 발표 직후 1억3900만 원까지 급등 → 다시 하락
- 달러 기준도 9만4200달러 → 8만9000달러 부근 재하락
2) 이더리움
- 500만 원 돌파 후 다시 하락해 470만 원대
- 달러 기준: 3176달러
❌ 반응 미지근한 이유
- 금리 인하 기대감은 이미 선반영
- 추가 인하가 불확실 → 상승 모멘텀 약함
- FOMC 내부에서도 추가 인하 방향성 의견 불일치
📦 시장 심리: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 공포·탐욕지수 26점
- 김치프리미엄 1.39%
→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비싸다는 의미(수요는 있지만 강한 추세는 아님)
📸 파월 발언 핵심 요약
1. 금리는 이제 ‘중립 수준’
- 연준의 인하 3번으로 금리가 경제를 자극도 억제도 하지 않는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
- 결과적으로 추가 인하 속도 조절 가능성 강해짐
2. 당분간 ‘지표 확인→동결’ 기조
- FOMC 문구에 “정도와 시기” 추가
- “들어오는 데이터 보고 결정하겠다” → 속도 조절 모드
3. 노동시장 둔화 우려
- “노동시장은 점진적 냉각”
- 4월 이후 고용 증가가 과하게 집계됐을 가능성 언급 → ‘하방 리스크’ 강조
4. AI로 인해 생산성 향상 가능성 언급
- 최근 5~6년간 미국 생산성 향상은 AI·자동화 효과일 수 있다고 평가
그 외 코멘트는 이어서 또 남겨드릴 예정. 일단 위 소식부터 체크해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