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 추매한 스트래티지인데... 관련해서 체크해 볼 내용들을 기사 참고해서 정리해드립니다.
1. 스트래티지가 또 ‘빚투’ 수준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
- 12월 1~7일 사이 약 9.6억 달러(1.35조 원)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수
- 1만 624개를 평균 $90,615에 매입
- 자금은 자사 보통주 510만주 매각 + 우선주 매각으로 마련
- 총 보유량: 66만 624 BTC
- 총 매입 비용: 493억 달러, 평균 단가 $74,696
2. 시장 반응은 예전 같지 않음 → “프리미엄 급락”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많이 들고 있어서 과거에는 기업가치(시총)가 보유 BTC 가치보다 2.5배나 높게 형성됐지만, 현재는 1.1배 수준으로 급락
- 시장이 “스트래티지 = 비트코인 ETF 비슷한 존재”로 보고 기업의 본업이나 성장 가능성을 거의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는 의미
3. CEO 발언 변화 → “프리미엄 1배 이하 되면 BTC 매도 고려”
- 기존: “비트코인 영원히 안 판다”
- 최근: “프리미엄이 1배 밑으로 내려가면 매도 가능” 언급
→ 시장 불안 확대
4. 회사는 방어 준비 중
- 주가 방어 + 주주 환원 위해 14억 달러 예비비 조성
- 배당·이자 지급 대비용
5. 월가에서도 목표가 잇달아 하향
-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25% 이상 빠지면서 스트래티지 주가도 압박 증가
- 캔터 피츠제럴드: 560 → 229달러 (-59%)
- 번스타인: 600 → 450달러 (-25%)
세일러는 여전히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지만, 시장은 오히려 스트래티지를 “BTC 보유 회사” 수준으로만 평가하며 프리미엄이 빠르게 줄어드는 중.
다만, BTC의 가격이 앞으로 오른다면 분위기는 반전될 수 있겠죠. 스트래티지의 비트 추매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고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