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취지에 맞지않는 형태로 가다보니까 한국 커뮤니티가 전반적으로 피로감 넘치는 도배성 글로 넘치는 느낌.
(예를 들면, DAPPOS 게시글에 다른 플젝명이 쭉 나열되며 전혀 의미없이 나오는 댓글들도 많음)
제가 타 채널에 "우리 함께 이렇게 해봐요" 라고 말하기 보다 디스프레드 측에서 규칙을 만들어줘야 해결 가능할 듯.
이건 제가 정식으로 디스프레드 측에 피드백 전달 예정입니다. 지금 방식이 어찌보면 카이토 야핑 나왔을 때 과도기 구간에서 제기되었던 문제와 결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플젝 명이 많이 언급되긴하지만, 실질적인 마케팅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피로감은 더 커지는 식. 이런 식이면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 캠페인도 오래 롱런할 수 없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이런 이야기를 해야 조금이라도 환경이 바뀔 수 있기에 제가 우선 먼저 이야기를 해보았고, 다른 KOL 분들도 함께 동참해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무쪼록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저 또한 목소리를 내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