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션 잠깐 잊게 만들었던 모멘텀이죠. MMT 숏헷징 하다 죽을 뻔한 썰 풀어봅니다.
1. Deed & 에드 물량 생각해서 바낸에 헷징 걸어놓고 잠
2. 당연히 아침에 눈 뜨면 익절났겠지 하고 앱 켰는데 지금 보이는 딱 저 이미지 상태였음.
3. 차트를 봤는데 -55%인 게 오히려 다행이었음. 청산가 7불대 였는데 6불대 터치하고 내려감.
4. 바이빗은 10불 터치하고 내려와서 거기서 숏 잡았으면 청산이었음 (다행히 바낸이었음)
5. 헷징용 1배 숏도 충분히 터질 수 있는 각이었음
6. 당시 가격 2불이었는데 FDV 2B도 고평가라 판단해서 물타기 시작
7. 몇 시간동안 무빙치다가 결국 0.8까지 무너질 때 정리 (다행히 3천불 익절로 마무리)
정말 다행히 극적으로 모멘텀 가격의 정상화가 이루어진 덕에 물타기 + 존버해서 익절로 Exit 했습니다만...
운전수 잘못 만나면 헷징용 포지션도 언제든 터질 수 있어서 진짜 주의가 필요한 듯 합니다.
심리적 수익은 5만불 이상인 상황 ㅋㅋㅋㅋ 숏헷징도 조심해서 하시길. 최근 숏 포지션 승률 90%로 깝치다가 다시 마인드셋 완료!
(모멘텀 야핑한 것 + 비들패드 수익 + Deed 에드 / 예치 수익까지 모두 다 반납할 뻔한 공포 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