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상장사 ‘그린레인 홀딩스($GNLN)’가 $BERA를 트레저리(DAT)로 편입
→ 기관 첫 채택, 규모 $110M(약 1,562억 원)
→ 사실상 ‘BERA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
* 이는 비트코인 이후 첫 L2 트레저리 편입 사례 (= 기업이 블록체인 자산을 전략적 자산으로 인정한 것)
👥 핵심 인물
- 브루스 린튼(Bruce Linton) 합류
→ 캐노피 그로스 창업자, 기업가치 20조 원 달성 인물
→ 규제산업 경험 기반으로 BERA 신뢰·확장력 강화 기대
* 한 줄 요약 = 비트코인 이후, 기업 트레저리에 들어간 첫 L2 — BERA 시대의 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