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고레버리지 포지션 거의 안잡기도하고 오버나잇하진 않아서 청산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보유 알트들이 지옥을 다녀왔거나 지옥 체험중이어서 손실이 불가피하긴 했네요. (그나마 헷징 숏이 있어서 이정도로 버팀)
다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돈 삭제된 상황보다 자는동안 계엄빔때처럼 저점에서 줍줍못한 상황이 더 뼈아프게 다가오네요.
항상 양방향 다 열어놓고 좀 더 대비가 필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곤 합니다.
차분히 시장 좀 살펴보면서 추가 브리핑 정리 한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