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사이드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MARBLEX 행사장 다녀온 썰 간략히 풀어볼까 합니다.
1. 다이스고 게임 체험하고 옴
- 여러 게임들 체험해 볼 수 있는 존이 있었음
- 그 중에서 어렵지않으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은 "다이스고" 플레이 해 봄
- 3명이 모여서 함께 플레이 함
2. 게임 방식
- 주사위 던지고 건물 세우고 땅따먹기 하는 게임
- 비슷한 기성 게임으로는 모노폴리, 부루마블 느낌
- 뭔가 애니메이션 효과 같은 것들이 감질맛나게 더해지니까 좀 더 재밌는 느낌
- 각 나라의 도시에 랜드마크 건설도 가능
- 랜드마크에 다른 사람이 지나갈 경우, 주인에게 돈을 내야 함
3. 게임 결과
- 처음에 2등으로 나름 무난한 출발함
- 어느정도의 운도 작용해야 함 + 약간의 판단력 필요
- 같이 플레이했던 초면인 사람이 1등하고 있었는데 독보적이었음
- 랜드마크 건설해놓고 무조건 걸릴 수 있게 주변에 건물 다 짓고, 아이템으로 통행료 싹 올려놓음
- 상대가 결국 제 땅 지나가서 파산함
- 1등으로 마무리
결국 최종 승리해서 승리의 기쁨과 무슨 카드게임 할 때 쓰는 실물 카드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모바일로 플레이 한번 해볼까도 싶네요!
아무튼 핑거푸드도 다양하게 있었고, 이벤트 당첨되면 막걸리 같은 것도 줬던 거 같은데... 여러모로 체험 중심의 흥미로운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 소개 트윗 글 | 다이스고 다운로드 | 게임 설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