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흡수 추진 소식이 있었죠. 몇 가지 체크포인트 짚어봅니다.
- 네이버가 두나무(업비트 운영사)와 단계적 합병을 추진 중
- 이번 구조 개편으로 송치형 회장이 사실상 네이버 차기 최대주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거론
- 두나무는 2025년 상반기 기준 매출 8,019억 원 / 영업이익 5,491억 원 기록 → 업계 1위 거래소로 압도적 성과를 입증
- 독립 IPO 시 15조 원 이상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존재
- 반면 네이버파이낸셜의 과거 밸류는 약 3조 원 수준 → 지분 교환 비율에서 네이버의 희석은 불가피
➕ 의미
- 두나무: 독립 IPO 대신 네이버 생태계 편입 → 규제 리스크 완화 + 글로벌 제도권 신뢰성 확보
- 네이버: 업비트 실적 연결 + EPS 개선 효과 → 스테이블코인, RWA, 디파이 확장까지 가능성
가볍게 참고! 다음 글에서 계속 이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