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뭐가 많았네요. 이번 주 정말 바쁘게 많은 사람들 만나기도 하고, 이곳저곳 행사도 다니면서 새로운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작년 KBW는 살짝 즐기는 느낌으로 다녔다면 이번에는 진짜 외국인들과 소통 많이하면서 대화를 시도하고자 했던 것 같네요. 확실히 그렇게 움직이니까 생각보다 영양가 있는 시간이 되었음!
(아직 영어 많이 부족하지만 진짜 이 판에서 영어 잘하는 게 얼마나 큰 이득인 지 다시한번 느낌 / 앞으로 영어공부 빡세게 또 해야할 듯)
그 와중에 이번 주에 무슨 상장도 정말 많았죠. 0G, 플라즈마, MIRA, HANA 등 TGE 하는 것들 다 참여했던 플젝이라 행사 중간에 클레임 하려고 집 들렀다오기도 하고... 별 별 에피소드들이 많았네요.
0G나 플라즈마는 나름 그래도 잘 정리했는데, 오늘 TGE였던 HANA 숏 헷징 미리 안해서 2.5배 밖에 못먹은 것, 그리고 MIRA도 클레임 페이지 잘 안되서 김프 효과 크게 못 누린 것 등 개인적인 아쉬움도 여러모로 남는 하루인 듯 합니다.
그래도 행사 참여하면서 더 많은 것들을 얻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익항옳 마인드로 하루 마무리하려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이번 주 일요일에 사이드킥 라방을 통해 KBW 썰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특히나 여러 유명 크립토인들 많이 만났는데 그것도 싹 한번 정리해봐야겠네요.
주말에는 밀린 것들 쭉 정리 한번 해보겠습니다. 다들 이번 주 고생 많으셨고, 적어도 제가 이번 KBW 때 여러 플젝들이랑 이야기 해 본 결과, 발라먹을 플젝들 앞으로 크립토 시장에서 많이 나올 것이니 잘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