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블랙핑크, 에스파 → 트로트 스타 안성훈까지
아티스트 음원 IP가 블록체인 자산으로
1. 아리아 프로토콜 비전
- 1,500억 원 규모 K-POP 자산 토큰화
- “IP판 온도(Ondo)” 목표: 글로벌 기관급 투자 플랫폼
- 최근 1,550만 달러(210억 원) 투자 유치 (Polychain 등 참여)
2. 빅딜 파트너십
- 콘텐츠테크놀로지스: 한국 음악 유통 점유율 50% 이상, 50명 아티스트·수천 곡 음원 보유
- 아리아 & 스토리 블록체인과 시너지 기대
3. RWA의 새 시대
- 기존 부동산·채권 → 이제 음악·문화 자산까지
- K-POP 팬 누구나 글로벌 투자자로 참여 가능
RWA가 드디어 음악과 문화까지 확장되는 게 흥미로운 듯 합니다. K-POP이 글로벌 자산 클래스로 자리 잡는다면 팬들이 투자자가 되는 시대가 열리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요즘 폼 매우 좋은 스토리 관련 소식이라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