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설 전에 댓글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진짜 대다수의 사람들이 숏 자리 보고있었음.
개인적으로는 조금이라도 비둘기파적 시그널 나오면 어떻게든 좋게 해석해서 무조건 페이크 줄 가능성 높다고 생각.
아니나다를까 파월이 고용 둔화 + 소비 둔화 인정하면서 금리 인하 명분을 시장에 던져주자마자 귀신같이 오름. 물론 단기적으론 롱이지만 중장기 텀에서는 여전히 변동성 발생 가능성 높음.
아무튼 파월 + 순이 할머니(feat. 인간지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단기 포지션 정리하고 오늘은 이제 맘편히 휴식하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