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노동부가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7.3만명 증가했다고 밝힘
- 시장 예상치(10.6만명)를 하회
-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치(4.2%)에 부합
✏️ COMMENTS
이번 수치는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입니다.
실업률이 급등하진 않았지만, 신규 고용이 계속 부진하면 실업률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죠.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 부각될 만한 뉴스지만, CPI나 소비 지표 등 다른 데이터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고용 둔화가 적정 수준에서 멈춘다면 소프트랜딩이 가능하겠지만, 계속 이어진다면 경기침체 리스크도 배제할 수 없을 듯합니다. 간단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