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발라드 많이 듣고 옴
- 확실히 초반에는 둘 다 긴장한 모습이 있었는데 점점 갈 수록 그래도 적응하면서 본인 페이스 찾음
- 조째즈는 음색이 특이하고 시원한 보이스가 매력인 듯
- 벤은 노래 부를 때 AR 깔아놓고해서 조금 아쉬웠으나 중간에 무반주 쌩 라이브로 불러주는 시간이 있었어서 그게 마음에 들었음
- 자리가 구석이어서 잘 안 보이고 잘 안들려서 좀 아쉬웠음 (전 무조건 콘서트나 뮤지컬은 가급적 앞줄 가운데 쪽만 앉음)
- 그래도 앞자리에 쌈디 있었음 ㅋㅋ
발라드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평소에 익숙한 노래들도 많이 나와서 볼만했네요. 다음에는 박효신 콘서트 너무 보러가고픈... 언제하려나....
(이번에는 에드작으로 알려드렸던 스타글로우로부터 티켓 지원받아서 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