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더리움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기관 투자자들이 LST(Liquid Staking Token)와 LRT(Restaking Token) 에 주목하기 시작했기 때문
- 예시: Sharplink Gaming이 Figment를 통해 LST를 활용
→ 기관들의 스테이킹 수익이 이제 재무 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 수혜 프로토콜
- Lido, Rocket Pool 등 잘 알려진 LST 플랫폼은 수혜받는 중
- 하지만 최근 급부상 중인 저평가 인프라는 바로 Kernel
* Kernel 체크
- Kernel은 Kelp를 통해 이더리움 LST를 리스테이킹 인프라에 사용
- Kernel은 Kelp를 통해 이더리움 LST를 리스테이킹 인프라에 사용
- 현재 EigenLayer 생태계 내에서 가장 활발한 온체인 활동 기여자로 부상
📸 두 줄 요약
- 리스테이킹이 새로운 시장 메타로 자리잡는 중
- Kernel은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저평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음
✏️ COMMENTS
현재 EigenLayer의 FDV가 25억 달러에 달하는 반면, Kernel의 FDV는 아직 1억 5700만 달러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실제 트랙션과 활용도를 감안하여 비교했을 때 Kernel을 저평가된 측면에서 바라볼 수도 있죠.
아무쪼록 위 내용들 한번 가볍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