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발단
- ZKJ랑 KOGE라는 코인은 평소에 가격이 꽤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걸로 보였음
- 그런데 갑자기 어떤 큰손 투자자(주소 0x364...f18e9)가 OKX에서 이 두 코인의 유동성을 빼감
- 이 사람이 유동성 뺀 뒤 바로 코인을 시장에 대량으로 팔아버림
2. 결국 사건 터짐
- ZKJ는 두 번에 걸쳐 (21:21, 22:05) 총 310만 달러어치를 팔았음
- 그 결과 거래량이 갑자기 폭증했고, 가격은 빠르게 떨어짐
- KOGE도 ZKJ랑 연관이 있어서, 팔린 양은 적지만 (55만 달러 정도) 덩달아 가격이 같이 빠짐
- 유동성 제공자(LP)들도 놀라서 코인을 팔아버리면서 하락이 더 심해짐
근데 위의 중국인 제기 내용은 오늘이 아닌 어제 올라온 내용이었음. 이런 게 부담으로 작용해서 결국 LP들의 탈출 러쉬 + KOGE팀의 매도가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KOGE팀의 밑밥 → 이것도 거의 예고편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