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너무 많이 받아서 복잡하고 매우 더웠다
- 대학생 MT 현장인 줄 알았다
- 밋업 시작과 동시에 SOON 가격 박음
- 쑨밋업 처음 가보신 분 왈 "다른 곳도 이렇게 미흡한가요?"
(추가)
- 꽉 차서 입장 안시켜주면서 돌아가신분들도 계심
- 밋업메타로 인해 신청하고 '에드'만 원하는사람이 많아짐
- 앉아있다 화장실 가려면 '지옥'
- 그냥 '탁구' 재밌게 쳤다는 분도 있음
뭐 대략 이런 느낌인데... 살짝 아쉬운 평가들이 많아보이네요. 직접 다녀오신 분들은 후기 업데이트 하실 꺼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제는 밋업도 평가받는 시대라 프로젝트에서 빡세게 준비해야 할 듯
할꺼면 확실하게 제대로 하고, 어중간하게 할꺼면 안하는 게 나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