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사 개요
- 날짜: 5월 23일
- 장소: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버지니아)
- 조건: 최소 수억 원어치의 $TRUMP 코인 보유자 220명 초청
- 총 구매액: 약 3억9,400만 달러 (약 5,377억 원)
2. 비판 포인트
1) 접견권을 코인 투자로 사고팔았다는 윤리적 논란
- 전문가들: "사실상 대통령 면담권을 경매에 부침"
2) 실망스러운 만찬 메뉴
- 기대: 블랙타이 격식 → 호화 만찬 예상
- 실제: 스테이크, 광어, 으깬 감자, 야채 / 디저트는 라바 케이크
- 음료: 트럼프 와인과 물 한 컵
3) 참석자 반응
- TikTok 인플루언서 니콜라스 핀토: “6억 5천만원 쓰고 배고파서 나갔다”
- 음식 평: “월마트 스테이크, 쓰레기 수준”
- 다른 참석자: “생선은 코스트코 냉동식품 수준”
- 외신: “스피릿 항공 기내식보다 못하다”, “트럼프 로고만 없었으면 이케아 식당 음식인 줄”
4) 트럼프와의 접촉
- 연설 후 단 23분 만에 퇴장, Q&A나 사진 촬영 없음
- 기대보다 짧은 만남에 실망한 참석자 다수
3. 저스틴 선만 다른 반응
- 저스틴 선은 참고로 약 250억 원 상당 코인 구매
- “참석하게 되어 영광, 트럼프의 산업 지지에 감사”
* 한 줄 요약: 돈은 많이 냈는데, 음식도 실망, 트럼프도 제대로 못 만나 실망한 사람들 많음 (기대 이하의 블랙타이 밈 파티)
저스틴 선은 진짜 속마음 대신 사회생활을 선택한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