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탐욕 구간 (70)
- 비트코인 현재 102K 위치 (오전 11시 기준)
- 최근 5/7~9,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흐름 (~ing)
- Fed Watch 기준 6월 금리 동결 가능성 (88.4%)
-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 높은 상황 (연내 2회 예상)
- 경기침체 가능성 41%까지 내려옴 (폴리마켓 기준)
-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
- 이번 주 메인 이벤트 = CPI, 파월 연설 등
📝 COMMENTS
최근 미중 관세 합의 관련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이 환호하는 모습 나와줬습니다. (특히 증시 쪽)
다만, 비트코인의 가격은 오히려 해당 소식 나오고나서 더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이미 가격에 선반영된 부분도 분명 있었을 듯 하고, 그 외 트럼프의 기자회견을 통해 나온 여러 발언들의 영향도 있었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금리인하 관련해서도 영향 有)
그럼에도 생각보다 파격적인 방향으로 협의가 이뤄진 것은 분명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고, 어느정도는 숨통을 트이게 만든 소식이었습니다. 물론, 90일 간의 유예 기간동안 적용되는 부분이라서 이 기간 안에 협상이 어떻게 이뤄지냐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끝날 것 같은 상황이 아직 명확히 매듭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필요해보이죠. 이 기간동안 답답한 흐름이 나와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관세 관련해서 나온 이런 소식들 덕에 일단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내려간 듯 합니다. (폴리마켓 상 경기침체 가능성 41%)
그러면서 첫 금리인하 시작시기도 9월로 밀렸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예측이 강해지면서 분명 유동성의 수혜를 받는 비트코인 역시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장기 측면에서는 경기침체 우려를 안고가는 것보다는 금리인하 시기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관세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협상 결과가 나온 것이 더 좋은 방향성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비트 DCA는 진행중입니다.
금일 저녁에는 CPI 발표가 나오고, 목요일에는 연준 파월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역시나 시장에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이슈인만큼 체크해서 또 브리핑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