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사막에 있다가 한국 오니까 뭔가 쾌적한 느낌 ㅋㅋㅋ
이번 두바이 여정을 돌아보면... 사이드 이벤트 진짜 많이 다녔던 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플젝도 많았고, 이미 익숙한 유명 플젝들도 있었는데 거기 팀원이나 대표를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참 좋았습니다.
웹3판에 있으면서 컨텐츠 준비하느라 워낙 정신없이 살다보니 밖에 나가서 사람들 만날 기회가 많지않았는데 이렇게 각잡고 가서 이야기 나누니까 뭔가 모르게 동질감 + 새로운 인사이트들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정을 함께한 다른 KOL들도 있었는데 다들 너무 성격도 좋고 배울 점들이 많았네요.
이번에 확실히 느낀 건 한국에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가진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글로벌 풀에서 놀아야한다는 것 역시나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려면 결국 영어공부도 진짜 열심히 해야하는데 이번에는 꼭 차분히 준비해서 올해 KBW나 싱가포르 행사 등에서 조금은 더 준비된 모습으로 참여하고 싶네요.
이 두바이행 떠나기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한 많은 기회들을 만들 수 있게 달릴 생각입니다.
추가로 구독자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번개 이벤트 하나 합니다.
지금 보시는 글에 자유로운 댓글 남기시는 분들 대상으로 두바이 초콜릿(10명), 커피 기프티콘(20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간: ~ 5/4(일)
- 당첨자 발표: 5/6(화)
가즈아아아아아!! 간만에 연휴 즐기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에너지 충전 빡세게 하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