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시차 5시간이라 여긴 완전 새벽인데 공항도 텅 비었네요...ㄷㄷ
내리자마자 동남아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그 더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더위 한방 맞고 바로 한국 날씨 그리워졌습니다...
새벽이 35도. 낮에 40도 이상이라는데... 살기위해 실내에 있어야할 듯 ㅠ
아무쪼록 짐 풀고 잠깐 자고일어나서 오늘부터 시작될 여러 행사들 돌고 후기도 남겨볼게요!
한국과 시차 5시간이라 여긴 완전 새벽인데 공항도 텅 비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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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35도. 낮에 40도 이상이라는데... 살기위해 실내에 있어야할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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