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시장이 커질수록 중요한 건 단순히 자산을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인프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공개된 Doppler 아티클도 이러한 관점에서 인프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는데 토큰화된 자산이 늘어나는 것만으로 시장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제 금융시장처럼 움직이기 위해 유동성,담보,대출,결제,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기반이 함께 갖춰줘야 합니다.
현재 Doppler는 이러한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
• Vaults는 디지털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
• Lending은 토큰화 시장을 위한 기관 수준의 대출 및 금융 인프라를 목표로 개발
또한 발표된 SBI Ripple Asia와의 파트너십도 이러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토큰화 시장의 경쟁력은 단순히 자산을 발행하는 것을 넘어서 자산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만드는 인프라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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