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에 Stable Gathering 행사에서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전략의 핵심을 공개했는데 카이아가 앞으로 어떤 전략을 구축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어떤 포지셔닝을 하는지 알수있는 자리였기에 정리해봄.
1. Stablecoin Orchestration Layer
- 다국적 통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KRW, USD, JPY, THB, IDR, PHP, MYR, SGD)
- 국가 간 스테이블코인 교환 & FX 기능 제공
- 예치 시 실시간 인센티브 지급
- 온,오프램프 통합으로 글로벌 결제,송금 연결
2. 신규 프로젝트: Unify
- 카이아 + 라인 넥스트 공동 준비
- 스테이블코인 기반 Web3 슈퍼앱
- 카이아 단독 앱 + 라인 미니 디앱 지원
- 결제, 송금, NFT, Web3 앱 100+ 접근 가능
- 2025년 베타 출시 목표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허브로 도약하는 전략인 Stablecoin Orchestration Layer는 아시아의 파편화된 결제 시스템, 통화,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Kaia는 이 조각들을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연결하고자 하는데, 여기서 꼭 필요한게 Web2 유저들의 접근성인듯 그래서 라인하고 같이 프로젝트도 진행중인것으로 생각됨.
